해외주식 양도 소득세 알고내야 손해보지 않는다?

요즘에는 해외 주식에 투자 하시는 분들이 많어졌는데요. 하지만 연말이 되면 세금 문제로 고민 하시는 분들도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 받는 배당금 즉 배당 소득세를 내야하며, 매매차익 즉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소득을 얻게 된 경우 양도 소득세를 내야합니다. 배당 소득세는 증권사에서 원천 징수를 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양도 소득세 같은 경우는 년간 250만원은 공제를 해줍니다. 하지만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세율이 매우 높습니다. 무려 22%의 과세를 매깁니다. 

그래서 연말이 가기 전에 손실을 본 주식들은 정리하여, 손해를 확정하여 세금을 덜 낼 수 있도록 조정하여 절세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을 팔 생각이 없다면 굳이 손해를 보면서 정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주식을 판 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결제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환율도 결제일 기준으로 하니 이 점 주의하도록 하세요. 결제일이 무조건 12월 31일 이전에 들어와야 합니다. 연말에는 연휴도 많기 때문에 휴일 확인하셔서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